이 포스팅은 270회 내몸사용설명서를 보고 정리한 글입니다. 관련 글도 읽어보세요!☞대상포진 예방을 위한 모든 것! (예방운동, 예방접종!)☞와 에 좋은 "카카두플럼" * 대상포진 : 띠처럼 좁고 긴 모양으로 생기는 수포 대상포진 발병 후 1년 이내 뇌졸중 증가, 심장마비 발병 위험 급증! Q. 피부에 나는 대상포진이 뇌졸중, 심장마비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뇌졸중과 심장마비는 혈관질환이다.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혈관을 타고 이동을 해서 염증을 일으킨다. 이러면 피떡이라고 불리는 혈전을 만들게 되고 혈전이 심장 쪽에서 심혈관을 막으면 심장마비, 뇌혈관을 막으면 뇌졸중을 유발한다. 내몸사용설명서에 장미화씨가 출연을 하였는데, 대상포진 앓은 경험담을 이야기 해주었어요.처음에 '몸살감기인가?' 이정도로만 생각했고..
이 포스팅은 EBS명의 250회 를 보고 정리한 글입니다. 대상포진이란?수두 바이러스에 의해 생긴다. 어린 시절에 수두를 일으킨 뒤, 몸 속에 잠복하고 있다가 다시 활성화 되는 것이다. 보통 신경세포에 잠복하다가 신체에 면역력이 떨어지면 활동을 재개해, 신경을 따라 퍼지면서 대상포진을 일으킨다. 활발하게 움직이는 수두 바이러스는 신경을 타고 피부 표면 속으로 이동해 피부 단면을 침입한다. 그러면 피부에 있는 각질 형성 세포가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감염된 각질 형성 세포는 서로 떨어지고 죽는데, 이 과정에서 피부가 견디지 못해 물집이 생기게 된다. 물집은 다리, 가슴, 팔, 목, 얼굴 등에 생길 수 있다. 단, 몸 양쪽이 아닌 한쪽에만 생긴다. 또 통증이 먼저 생기고,..
- Total
- Today
- Yester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