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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편의점 간편식품 친환경 용기, 안전할까?


녕하세요^^. 오늘은 GS25편의점 간편식품 친환경 용기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요즘 편의점에 간편식품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졌죠. GS25 정육점까지 생겼고, 찌개, 죽 등 없는게 없을 정도입니다.

저도 가끔씩 음식하기가 귀찮으면, 편의점에서 사서 간단히 먹을 때도 있는대요. 귀찮아서 먹는거지만 '환경호르몬으로 인하여 건강이 나빠지면 어떻하지?'란 생각이 머릿 속 한구석에 계속 남아있죠.


그래서 정말 GS25가 친환경 용기를 사용하는지 알아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파헤쳐 보아요!

위 사진을 보시면, "불에 바로 올려도 환경호르몬 걱정 NO! 영국, 캐나다, 미국, 이탈리아 등에서 인증 받은 식품 안전 용기 입니다." 라고 적혀있죠.(위 제품은 GS25 국물떡볶이 용기입니다), 그리고 용기 밑부분에는 <alu>라고 적혀있습니다. 저는 회사 이름인 줄 알았는데 알루미늄을 뜻하는 말이었습니다.


관련기사 내용을 조금 정리하자면,

GS25는 업계 처음으로 모든 도시락 제품의 뚜껑을 친환경 소재인 폴리프로필렌(PP)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프로필렌은 고온에서도 형태의 변형이 없고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아 유아용 젖병을 만드는 안전한 친환경 소재로 알려져 있다고 하는데요. 아기젓병은 끓는 물에도 삶고 뜨거운 물을 항시 부어서 사용하죠. 아기젓병에 사용하는 원료라고 하니 조금 안심이 갔습니다.

지에스리테일은 계열사인 지에스칼텍스, 중소기업인 신효산업 등과 손잡고 1년간의 연구를 통해 투명한 재질의 PP를 기존 도시락 뚜껑에 사용하던 PET 수준의 가격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해요.  GS25는 원두커피 카페25의 컵 뚜껑도 PET에서 PP재질로 바꿨다고 하네요. GS25 원두커피 사먹을 때마다 환경호르몬에 노출될 수 도 있겠다 싶어 찝찝했는데, 이제 그런 찝찝함은 이제 내려놓아도 될 거 같습니다.><


'GS25 fresh food는 뚜껑을 덮고 렌지업해도 안전하다'는 문구를 모든 제품에 내세웠는데요. 이러한 제품이 개발되어 사용되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안전성 검사는 지속적으로 꾸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기사를 보고 또 궁금해서, 같이 연구했다던 신효산업이 무슨 회사인지 궁금해서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았습니다.(뜨든.)

신효사업은 30년간 지속되어온 회사이며, 아래와 같이 홈페이지에 도시락 용기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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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용기

도시락시장에서도
신효는 투명PP 뚜껑을 개발 및 적용함으로써 고객에게 또다른 가치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점점 다양해지는 고객의 기호에 맞도록 신효는 고객의 눈높이에서 최선의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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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 PP 도시락 뚜껑의 특징 ↓ (신효사업 홈페이지에서 복붙했습니다.)

열에 의한 환경호르몬 발생 無 라고 합니다. 


저는 이제 정말 GS25편의점 식품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거 같은데요. 맛있는거 정말 많던데, 기대됩니다.ㅎㅎ!


여러분도 제 포스팅으로 결정하실 때 참고되셨으면 합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관련기사 : http://www.hani.co.kr/arti/economy/consumer/814001.html#csidx293f86714a6a16280c7a5df178afab4 )


※ 본 포스팅은 사비로 구매하여 자발적으로 작성한 글이며, 관련 제품이나 회사의 비방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관련기사도 스스로 인터넷 검색하여 링크건 주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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