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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EBS명의 259회 <겨울 주의보! 막히고 터지는 뇌혈관 질환>을 보고 정리한 글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은 없습니다.
뇌혈관 질환에는 2가지가 있다.
1) 뇌출혈 : 뇌동맥류가 터져서 발생하는 원인이 있다.
2) 뇌경색 : 혈전 등으로 뇌혈관이 막혀 생기는 문제는 급성 뇌경색이다.
이 포스팅은 뇌출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뇌동맥류는 터진 후에는 상황을 예측하기가 힘들다.
뇌혈관에 문제가 생기면 뇌로 가는 산소공급이 끊기면서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 뇌동맥류란?
뇌동맥류는 혈관이 꽈리모양으로 부푼 생김새를 하고 있다. 지속적인 혈류로인해 부피가 커지면서 혈관벽이 얇아지고 얇아진 벽이 터지면서 뇌출혈로 이어진다.
뇌동맥류는 수술을 할 수 있다는 건만으로도 행운이다. 10명 중 3~4명은 수술도 하기 어려운 상태로 병원에 온다.
한 번 터지면 수술조차 어려울 수 있다는 뇌동맥류.
■ 뇌동맥류가 터지면 나타나는 증상은?
1) 한쪽 팔다리의 마비 증상 : 몸의 오른쪽이나 왼쪽, 한쪽 부분이 뻣뻣해지고 마비가 찾아온다.
2) 어눌한 말 또는 안면 마비 : 얼굴의 느낌이 이상해지고 말이 어눌해지는 안면 마비
3)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강력한 두통 (평소 가지고 있는 두통보다 최소 3~5배 이상의 두통)
=> 위 증상이 나타나면 적극적으로 뇌출혈을 의심해야한다. 빨리 응급실로 가야한다
■ 뇌동맥류, 빨리 발견할 수는 없을까?
- 가장 정확한 방법은 MRI 같은 영상의학기기를 통해 뇌혈관의 상태를 살펴보는 것이다. 어딘가 문제가 생겨야 검사를 받는 대신 미리 혈관상태를 파악해 놓는 것이다.
- 이러한 검사를 통해 발견되는 뇌동맥류는 개인에 따라, 혈관 상태에 따라 그 크기가 모두 다르다.
■ 머리 속 시한폭탄이라는 뇌동맥류. 그렇다면 뇌동맥류는 발견 즉시 모두 수술해야만 하는 것일까?
-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크기이다. 5mm 이상인 경우에는 되도록 수술을 많이 권유하고, 7~10mm가 넘어가면 무조건 수술을 해야 한다.
- 그 다음 기준은 위치다. 수술하기에 접근이 어려운 위치도 있다.
- 세번째는 환자의 나이다.
■ 뇌출혈 후 혈관관리법
- 규칙적인 생활
- 정기적인 검진과 꾸준한 혈압관리
■ 뇌혈관 출혈에서 조심해야할 것
1) 고혈압 : 고혈압이 뇌혈관을 터지게 하는 위험인자 중 첫번째다.
2)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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