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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EBS명의 247회 <당신의 소변, 괜찮으십니까?>를 보고 정리한 글입니다.


여성들은 나이가 들면서 배뇨장애가 찾아오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요실금이다.


■ 요실금 종류

1) 절박성 요실금방광과 신경의 조화가 깨져서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방광 근육이 수축하여 소변을 참지 못하기도 한다.

2) 복압성 요실금기침을 하거나 뛸 때 복부의 압력이 상승하면서 갑자기 소변이 흘러나오는 증상. 요도의 괄약근이 제 기능을 못하게 되는 것이 그 원인이다. 수술로 치료가 가능하다.

3) 복합성 요실금 : 위 2개가 합쳐진 증상



■ 요실금 유발 검사를 통해 증상을 검사한다.



■ 연령별 요실금 환자 현황

50대 이후 요실금은 전립선 비대증만큼 흔하게 찾아오는 질병이다. 10명 중 3사람이 요실금 증상을 겪는다.




요실금 증상

1) 기침을 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 때 새는 소변

2) 소변을 보고 나와도 느껴지는 잔뇨감

3) 화장실에 가기 전까지 참지 못하고 새는 소변




■ 복압성 요실금 수술

기구를 이용해 테이프를 질 벽쪽에 넣고 요도 중간 아래부분에 걸어 반대편 골반을 지나 몸 밖으로 끌어낸다. 신축성 있는 테이프는 요도 아래를 받쳐 주면서 느슨해진 골반 근육 역할을 대신해 복부에 압력이 전해져도 소변이 새지 않도록 도와주게 된다. 이 때 중요한 것은 적절한 위치에 적절한 장력으로 테이프를 넣는 것이다. 요실금 수술의 관건은 테이프의 조임을 어느 정도로 정확히 조절하는 것이다.



■ 절박성 요실금 치료

절박서 요실금은 약물로 90%이상 치료가 가능하다.

원인에 따라 치료방법도 달라진다. 때문에 병원을 찾아 정확한 원인을 밝혀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복압성 요실금 치료 : 케겔운동을 기반으로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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